소규모 노동단체 등에 맞춤형 업무 공간 제공
이용 대상자는 지역 내 소규모 노동조합과 노동단체, 온라인 거래터(플랫폼), 자유 계약자(프리랜서 노동자) 및 예비 창업자다
센터 내 마련된 '상생공유오피스'는 독립된 사무실을 구하기 힘든 취약 노동 계층에게 실질적인 '공간 복지'를 제공한다.
카페나 자택을 전전하며 업무를 봐야 했던 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수의 노동단체가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제'를 도입했다.
사무실 내부는 업무용 책상, 회의용 탁자, 컴퓨터, 복합기 등 업무 필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시간 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
예약 및 문의는 파주시노동권익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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