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인데 2023년 우수기관 선정까지 포함하면 3년 연속 우수 평가다.
고독사 예방과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1인 가구 돌봄 강화,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활성화 등에 힘쓴 공로가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는 지역 복지정책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평가다.
◇ 대전 대덕구,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스마트폰으로 납부
대전 대덕구는 11월부터 카카오톡 알림톡을 활용한 '주정차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소지 변경이나 우편물 분실, 장기 부재 등으로 과태료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하는 불편을 줄이고 종이 고지서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다. 대전 자치구 가운데 유성구에 이어 두번째로 도입했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 대상자가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 알림톡을 받은 뒤 본인인증을 거쳐 위반 사실과 과태료 사전통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과태료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구는 서비스 도입 초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2월까지 모바일 전자고지와 종이 고지서를 병행 발송한다.
◇. 유성구,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 유성구는 3일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에서 '통합돌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주민과 함께 그리는 유성구 통합돌봄'을 슬로건으로,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키워드를 활용한 퍼포먼스와 올해 통합돌봄사업 추진현황·향후 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유성구는 통합돌봄 전담 부서인 사회돌봄과 통합돌봄팀을 중심으로 구와 동·전문기관·민간이 협력하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올해 총 2916명을 지원했다.
한의·양의 방문진료와 주거환경 개선, 가사·이동·식사 등 일상생활 지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건강음료·방한물품 지원 등 마을돌봄사업, 거점복지관 연계 민관협력 돌봄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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