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김재원을 만났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이 출연한다.
김재원은 극 중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이상주의자 한진우 역을 맡았다.
그는 "수치로는 5~6㎏을 감량했다"며 "감량은 사실 피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화는 처음이었고, 진우도 절대 허투루 표현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최종면접'은 오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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