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캄보디아 뽀삿주와 농업 분야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평군과 뽀삿주는 2023년에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측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농업기술·농업정책·행정 분야 경험 및 지식 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업 분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련 협력도 강화하게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협력이 단순한 교류에 그치지 않고 양 지역의 농업 환경과 특성에 맞는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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