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전망·자산배분 등 투자 정보 콘텐츠 제공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삼성자산운용과 퇴직연금 고객들의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장 전망·자산배분·연금투자 등 퇴직연금 고객 대상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세미나·캠페인 운영, 영업점 상담직원 대상 금융시장 교육 등에 나선다.
앞서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ETF 당일 매도·매수 서비스를 도입하고, 제로인과 연계해 ETF의 실시간 거래금액과 가격 추이, 구성종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ETF를 300개로 확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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