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되는 지예은, 예비 신랑과 다정한 셀카

기사등록 2026/11/03 12:22:00
[서울=뉴시스] 지예은과 바타 (사진=바타 SNS 캡처)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댄서 바타가 예비 신부이자 배우 지예은과 애정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바타는 2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함께 디저트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지예은은 특유의 귀여운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고 바타는 마스크를 낀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바타와 지예은 오는 12월12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모두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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