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문화재단 설립 7주년…반도건설, '집' 주제 기념전 개최

기사등록 2026/11/03 10:59:12

홍시야 작가 특별 초대전 '그곳에 집을 짓다'… 22일까지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반도건설은 비영리 공익법인 반도문화재단의 설립 7주년을 기념해 홍시야 작가 특별 초대전 '그곳에 집을 짓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념전은 오는 22일까지 반도건설이 경기 동탄2신도시 동탄역에 조성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내 복합문화공간인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반도건설이 지어온 '집'의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집과 자연을 테마로 한 원화 드로잉, 일러스트, 공간설치 미술품에 홍 작가의 저서 '그곳에 집을 짓다' 속 문장들이 더해져 관람객들은 눈으로 '보는 전시'를 넘어 텍스트를 '읽는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권홍사 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거 가치를 넘어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 실천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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