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플루트 연주자 16명이 함께하는 플루트콰이어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특별공연은 18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플루트 연주자 16명이 참여해 풍성한 하모니와 플루트 특유의 맑고 섬세한 음색을 선사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다양한 편성의 연주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전하고 군민들에게 가을밤의 여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다. 예매는 4일부터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청소년들, 제주서 생태환경 중요성 배웠다
창녕군은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이 관내 청소년 37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청소년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에코랜드와 쇠소깍, 천지연폭포, 한림공원 등 제주 대표 자연 명소를 방문해 다양한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웠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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