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폐차장서 전기차 배터리 분리 중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1/03 10:06:03

소방 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칠곡=뉴시스] 전기차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배터리 분리 작업을 하던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9분께 경북 칠곡군 기산면 한 폐차장에서 배터리 분리 작업을 하던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원인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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