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웹예능 '뭐하지예은'에는 지예은이 '런닝맨'과 '직장인들'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주는 모습이 담겼다.
양세찬을 예능 제목을 듣고 "구리다"고 농담했다.
유재석은 청첩장 디자인에 대해 "유령 신부 같다"고 했다.
이에 지예은은 "디자인한 친구는 추상적인 친구"라고 했다.
유재석은 "내가 아는 지인 한 분이 이날 결혼하시는데 예은이 결혼식에 가야지. 사회를 봐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지예은과 댄서 바타는 다음 달 12일에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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