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부친 카페, 내년 영업 종료
기사등록
2026/11/03 07:56:35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부친이 운영해 온 부산 카페 '지밀레니얼(ZM-ILLENNIAL)'이 1년 뒤 문을 닫는다.
지밀레니얼 측은 2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오늘을 기준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이 365일 남았다"며 영업 종료를 알렸다.
2019년 문을 연 이곳은 전 세계 '아미(ARMY)'의 발길이 이어지는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영업 종료 결정의 구체적인 배경은 따로 전해지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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