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나이가 드니 계단을 오르내리는 게 너무 힘들다"며 "건강을 위해 평지로 가기로 했다"고 이사 배경을 밝혔다.
앞서 서재·운동방·침실 등이 층별로 나뉜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던 그는 "다락과 숨을 곳이 많아 반려묘들에게는 거대한 캣타워 같았지만, 물건 하나를 찾으려 해도 층을 오가야 해 계단 있는 집이 맞지 않음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지난 7월 "집을 매우 싼값에 내놨다"고 밝힌 김정난은 이달 중 서울 영등포로 보금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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