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점번호는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를 조합한 위치표시번호다. 도로명주소로 위치를 알리기 어려운 산이나 강변 등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정확한 신고와 구조·구급 활동을 돕는다.
이번 번호판에는 태양광 LED 조명을 적용했다. 야간이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도 번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봉무공원과 초례산 숲속힐링로드 이용객들이 위급상황에서 신속하게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판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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