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 아래 곶감 만들기 한창 [뉴시스Pic]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한 주민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다. 2026.11.02. lmy@newsis.com
[서울·상주=뉴시스] 류현주 이무열 기자 = 2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한 주민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다.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한 주민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다. 2026.11.02. lmy@newsis.com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한 주민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다. 2026.11.02. lmy@newsis.com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한 주민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다. 2026.11.02. lmy@newsis.com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한 주민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다. 2026.11.02. lmy@newsis.com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한 주민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다. 2026.11.02.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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