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협력 방안 논의
시정회의는 오는 4일 오전 10시 개최되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돼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시는 이날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AI 도시 ▲평화 도시 ▲기술창업 도시 등 세 가지 분야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취임후 '열린고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며 시정회의 생중계를 진행 중이다.
내부 직원에게만 공개하던 간부회의를 '시정회의'로 전환해 시의 주요 정책이 어떤 논의를 거쳐 만들어지는지 시민들이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시정회의 생중계 등을 통해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고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소통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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