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건국우유와 내년 1월까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수칙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에 따라 건국 우유팩에 경찰청 대표 캐릭터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QR코드를 부착한다.
QR코드를 스캔하면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영상으로 연결되며, 유의해야 할 사항과 주요 예방 수칙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동 캠페인 콘텐츠와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선보이며, 보이스피싱 예방 영상과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에서 예방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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