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피자헛이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 50판과 콜라 등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6월부터 이어온 피자헛과 의정부성모병원의 사회공헌 협력의 일환이다. 피자헛은 병원에 피자 총 100판을 순차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북부 응급·외상 진료현장을 지키는 두 센터 의료진에게 50판을 먼저 전달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올해 1월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의정부교도소, 국군수도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무 수행 중 다친 제복 공무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24시간 전담 핫라인 구축을 추진했다. 피자헛은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공감해 이번 응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한주택관리사협회 3개 지부와 업무협약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고양지부·파주지부·북부지부와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교육생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북부캠퍼스 교육생의 자격 취득과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동주택 시설관리 분야의 인력 수요와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생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또 현장 전문가 특강과 현장 견학·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자문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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