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 자동차부품 공장 불…건물 2동·완제품 전소

기사등록 2026/11/02 08:29:32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북토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1.2.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일 오후 6시43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북토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인력 32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1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건물 2동(594㎡, 33㎡)이 전소되고 완제품이 모두 탔다.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