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로 50회를 맞은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산업 현장의 생산성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노테크는 이번 시상식에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업무 프로세스 혁신, 생산 효율성 향상, 품질 경쟁력 강화 노력을 인정받아 기업·단체 종합대상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노테크는 디스플레이, 반도체·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공정에 활용되는 장비를 공급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장비 성능 고도화를 통해 고객사의 제조공정 효율성 향상과 생산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노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제조장비 경쟁력 강화로 고객사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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