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은 여자부 은메달
이지후는 1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볼더 결승에서 총 4개 과제 중 3개를 완등하며 우승했다.
함께 결승에 오른 정찬진은 2개 과제를 완등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은 일본의 야마구치 켄토에게 돌아갔다.
여자 볼더에서는 서채현이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서채현은 결승에서 4개 과제 중 3개를 완등했으나, 야마 마나미보다 시도 횟수가 많아 밀렸다.
함께 출전한 오가영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아시아 시리즈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 메달을 수확했다.
앞서 열린 스피드 종목에선 정지민이 금메달을 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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