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2일 전남광주 지역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8~12도, 낮 최고기온은 16~1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음 날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3일 전남광주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이날보다 5~10도 가량 낮은 4~8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3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며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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