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공개된 SBS '틈만나면'에서 서현진은 식사 메뉴를 고르던 중 "팔체질이라고 아세요?"라며 자신의 식단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저는 그게 잘 맞더라"며 팔체질에 따른 식단을 어느 정도 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서현진이 평소 먹는 음식은 비교적 단순했다. 그는 "저는 절밥 먹으라고 그러더라"며 "밥, 해산물, 나물 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기나 밀가루 음식은 자신에게 잘 맞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현진은 함께 식사할 메뉴로 "생선구이 백반"을 제안하기도 했다. 평소 즐겨 먹는 음식과 비슷한 메뉴를 고르며 자신의 식사 기준을 드러낸 셈이다.
체중이 47㎏으로 알려진 서현진의 날씬한 몸매가 주목받아 온 가운데, 그가 공개한 식단 역시 관심을 끈다. 밥과 생선 등 해산물, 각종 나물을 중심으로 한 한식 밥상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구성이다.
다만 팔체질에 따른 식단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맞는 것은 아니다. 체중 관리 역시 특정 음식만 제한하기보다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활동량을 고려해 균형 있게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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