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리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dventure time"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핑크색 크롭톱에 블랙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과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리와 복부가 드러나는 의상에도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윙크를 더하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욕실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했다. 브라운 컬러의 브라톱과 팬츠를 입은 리사는 한층 편안한 차림에도 잘록한 허리와 균형 잡힌 보디라인을 선보였다. 무대 의상이 아닌 일상적인 스타일에서도 돋보이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의 꾸준한 자기관리 비결에도 관심이 이어진다. 리사는 평소 춤 연습을 통해 몸 전체를 사용하는 운동을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일정이 없는 날에는 스트레칭과 필라테스를 하며 몸을 관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수분 섭취 역시 빼놓지 않았다. 리사는 평소 틈틈이 물을 마시는 습관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 수분 섭취를 이어온 것이 현재의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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