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24일 진행
KIA는 오는 11월1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2027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32명이 참가한다.
현재 KIA는 삼성 라이온즈와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를 치르고 있다.
이에 따라 마무리 캠프에서 퓨처스(2군) 코칭스태프가 먼저 선수단을 지도하고, 가을야구가 끝난 후 1군 코칭스태프가 훈련에 합류할 계획이다.
첫 턴은 6일 훈련으로 진행되며, 이후 4일 훈련과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실시한다.
마무리 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11월1일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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