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주택 창고서 불…70대 화상·1500여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10/29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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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시스]강경호 기자 = 29일 오후 6시23분께 전북 장수군 계남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주인 A(70대)씨가 자체 진화 시도 중 화상을 입었다. 또 창고가 불에 소실돼 1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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