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오나라, 미니 원피스에 롱부츠 패션 소화

기사등록 2026/10/29 23:07:00
[서울=뉴시스] 오나라. (사진=오나라 SNS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오나라가 미니 원피스와 롱부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나라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좋았어요 네 신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오나라는 블랙 카디건에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미니 원피스를 매치했다.

무릎까지 오는 롱부츠를 신고 슬림 다리를 드러냈다. 골드 체인 스트랩이 달린 샤넬 가방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오나라는 뮤지컬 배우 출신이자 동국대학교 모델 NCS과정 교수인 김도훈과 25년째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처음 만났다.

오나라는 바쁜 활동과 타이밍 등의 이유로 결혼하지 않고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1974년생으로 올해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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