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4개 영역 달성
교육부는 교육청 책무성을 제고하고 교육정책 안착 지원을 위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교육청간 등급제를 폐지하고 지표별 통과 여부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시교육청은 인공지능(AI) 미래인재 양성과 국가책임 공교육 강화, 학생 맞춤형 교육·돌봄 지원, 학교공동체 회복 등 4개 영역의 모든 정량지표에서 기준을 통과했다.
특히 학교 AI 교육 강화 체계 마련과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기초학력 보장 강화, 학생 마음건강 지원 등 핵심 교육 국정과제 17개 지표 중 10개 지표가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오찬영 기획국장은 "우리 교육청은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며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 교육공동체가 그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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