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한승연, 흰 셔츠에 넥타이…고등학생 비주얼

기사등록 2026/10/29 12:55:00
[서울=뉴시스] 한승연. (사진=한승연 SNS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고등학생 비주얼을 뽐냈다.

한승연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흰색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매고 학생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8월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에서 손을 크게 떠는 모습이 포착돼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이후 목 디스크로 인한 증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승연은 목 디스크 통증에도 대만 팬 미팅과 대학 축제 무대에 올랐다. 다만 무대에서 동작이 다소 굳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승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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