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 기간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지정한다.
또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영농 부산물·쓰레기 불법소각을 집중 단속한다. 산림 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배치하고, 입체적 감시망도 가동한다.
◇진천군, 공직자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 교육
진천군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관리감독자와 중대재해 업무 담당자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김영훈 안전컨설팅 대표가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핵심 사항, 최신 산업안전보건정책 동향 등을 소개했다.
군은 관련 법령 숙지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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