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제 연출 유재현 총감독 선정도
상임행사위원장 추천위원회의 전원 합의를 통해 선임된 이 전 이사장은 아름다운가게 대표, 푸른꿈창작학교 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왔다.
행사위는 전야제 총감독으로 유재현 감독을 선임하기도 했다. 독일 Art5 예술협회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유 감독은 지난 44주기 민간행사 당시에서 전야제 총감독 연출을 맡았다.
이 전 이사장은 "5·18 행사를 통해 전남과 광주,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소통과 통합을 이루고, 존중과 배려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며 "그간 가졌던 역사적 부채를 다소나마 갚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유 감독도 " 제44주기 전야제를 기획하고 실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발전된 제47주년 전야제를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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