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닉쿤, 콘서트 얼굴 리프팅 "나이 들면 얼굴 꺼져"

기사등록 2026/10/28 19:00:00
[서울=뉴시스] 닉쿤. (사진=오후셋이 유튜브 캡처)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2PM 닉쿤이 콘서트를 앞두고 얼굴 리프팅 시술을 받으며 외모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닉쿤은 27일 유튜브 채널 '오후셋이'에 준케이와 우영과 함께 출연해 본격적인 촬영 전 외모 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준케이가 "쿤아 너 얼굴 턱선 쪽이 쫙 붙었다"고 하자 닉쿤은 "괜찮지 않냐"고 했다.

이어 닉쿤은 "(준케이와 함께) 얼굴 리프팅 레이저를 하고 왔다"고 말했다.

닉쿤은 "이번에 2PM 콘서트 때문에 관리해야 한다"며 "조금 더 예쁘게 나와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이 들면 어쩔 수 없이 (얼굴이) 꺼지지 않냐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닉쿤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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