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지민이 올백 머리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서울대학교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저의 작은 영향력이 더 많은 분께 닿아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한지민이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보대사 명패에 담긴 증명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이마를 드러낸 올백 머리 스타일에도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도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지민은 차기작으로 영화 '태풍'에 출연한다. 배우 구교환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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