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탄소금융 유관기업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장희선 고려대 교수 ▲권동혁 BNZ파트너스 부대표 ▲김도연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천성문 이너젠 CCO·이사 ▲조기성 현대차증권 책임매니저 등 탄소금융 관련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탄소금융 주요 정책 동향과 외부사업 동향, 주요 추진 사례 등이 주제로 다뤄졌다.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은 "이번 세미나에 공유되는 정책 방향과 시장 전망이 기업들의 대응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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