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광주지방조달청은 2026년 제3회 우수조달물품으로 전남광주지역 4개 기업의 제품을 신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중소기업의 기술 우수 제품을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줌톤의 석재 조각 장식품 ▲연희건설의 해상부유구조물 ▲매이크앤의 교량받침 ▲현명의 영상감지시스템이다. 지정 기업은 최대 6년간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나라장터 등록 및 판로 확대 혜택을 받는다.
이창호 광주지방조달청장은 "지역 기업의 기술력이 공공조달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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