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은 예비 스타 21인이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현역 걸그룹 멤버부터 태권도 선수 출신까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아픈 과거를 딛고 무대에 선다.
진행은 걸그룹 카라 니콜, 투애니원 산다라박, 케플러 샤오팅이 맡았다.
심사위원으로는 빅마마 이영현, 2AM 조권, 펜타곤 후이, 위너 강승윤, EXID 솔지, 여자친구 출신 유주, 가수 장리인, 써니 루카스가 나선다.
제작진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스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예비 아티스트들의 반전 실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미스틱'은 다음 달 17일 오후 11시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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