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컨테이너 화재…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28 08:01:58
[안동=뉴시스] 안동시 남선면 구미리 한 컨테이너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2분께 안동시 남선면 구미리 한 컨테이너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이날 불로 컨테이너 1동이 소실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9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22명, 장비 9대를 투입해 오후 7시32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