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인력 확보, 근로자 보호 방안 협의
김 군수는 전날 라오스 정부를 찾아 퐁사이싹 차관과 면담을 갖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도입 문제를 협의했다.
두 기관은 공정한 선발, 근로 조건 및 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라오스 정부와 계절근로자 분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인연이 장기적인 우호 관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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