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더불어민주당 5선 이상 중진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 회동을 한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만찬에는 6선인 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5선인 박지원·우원식·김태년·안규백·윤호중·정동영·정성호·이인영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당내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정 현안에 관한 의견을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우원식 의원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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