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m 거리서 날아온 골프공에 머리 맞은 60대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10/27 10:49:30 최종수정 2026/10/27 12:16:25
[아산=뉴시스] 알록달록 골프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4시16분께 충남 아산 선장면 신성리 골프장에서 60대가 골프공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골프하던 중 180m 정도 거리에서 날아온 골프공에 맞았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경상(머리 부종)을 입은 A(67·여)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아직까지 관련 사고 접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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