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직무수행능력·도덕성 등 검증 예정
앞서 허태정 시장이 1차 공모에서 추천된 후보자 2명을 모두 임용하지 않고 재공모를 벌인 뒤 이뤄지는 청문회다. 이 후보자는 대전시 건축과장과 주택과장 등을 거친 서기관 출신 전직 공무원이다.
특위는 후보자의 도시개발·주택정책 분야 전문성과 직무수행능력, 조직관리 역량, 오월드 경영 정상화 방안 등 도시공사가 당면한 현안에 대한 이해도와 경영 비전, 도덕성 등 검증할 계획이다.
하경옥 특위위원장은 "재공모를 거쳐 추천된 만큼 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과 경영 비전 등을 객관적이고 면밀하게 검증하겠다"고 했다.
특위는 청문화 결과를 토대로 같은 달 4일 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해 시장에게 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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