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경동 800여 가구 정전…3분 만에 복구
기사등록
2026/10/27 07:20:50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7일 오전 5시17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대 80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전력 공급은 3분여 만에 복구됐다. 관련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는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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