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대가 정면충돌해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4시16분께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한 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스포티지와 베라크루즈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55세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66세 여성은 발목 골절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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