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 공익활동지원센터서 원탁토론…사회적 고립·관계 단절 등 논의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11월13일 안성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시민공론장 '온(溫)전히, 우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론장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방안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향기명상과 시민참여형 원탁토론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나에게 안부를 묻다'를 주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본 뒤 사회적 고립과 관계 단절, 관계 회복 등 지역사회 문제를 놓고 의견을 나눈다.
시는 토론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과 민간기관, 행정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자살예방 과제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안성시민 40명 내외이며 오는 11월12일까지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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