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는 무주사랑상품권 구매 시 12%를 선할인 받고 결제 시 추가로 5%가 적립돼 최대 17%까지 할인(12%, 선할인, 5% 후적립) 받을 수 있다.
이는 무주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 적립 한도는 1인당 최대 2만 5000원, 혜택이 적용되는 누적 결제액은 50만원이다.
현재 시행 중인 다른 상품권 혜택과도 중복 적용이 돼 '착한가격업소(36곳)'에서는 5%에 더해 5%가 추가로 적립된다. 결제액을 기준으로 최대 22%까지 할인 (12% 선할인, 10% 후적립) 받을 수 있다.
또 기본소득 등 정책 수당이나 기존 적립금으로 결제한 금액은 특별 적립 대상에서 제외되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특별 프로모션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영광 무주군 산업경제과 지역경제팀장은 "소비자들은 선할인 받은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장을 보거나 식사하며 추가 적립까지 할 수 있고, 지역 상권은 매출 증대와 상생이라는 선순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은 물론, 단풍철을 맞아 무주를 찾는 방문객들도 무주사랑상품권 추가 적립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 및 지방정부, 민간기업 등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소비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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