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포인트 앱서 내년 3월까지 운영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롯데멤버스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금연을 결심한 고객에게 금연 기간별로 엘포인트 리워드를 차등 지급해 지속적인 실천 동기를 부여하는 챌린지를 진행한다.
롯데멤버스는 HR메디컬의 전자식 흡연습관개선보조제 브랜드 '엔드퍼프(ENDPUFF)'와 함께 '금연 마라톤 챌린지'를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진행되는 챌린지는 엘포인트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엔드퍼프 제품을 구매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달을 시작으로 최대 6개월 연속 구매 시 총 18만 엘포인트가 적립된다. 운영 기간 동안 언제든 중도 참여할 수 있으며, 첫 구매 시점을 기준으로 내년 3월까지 연속 구매 개월 수에 따라 리워드가 차등 지급된다.
연속 구매 개월 수에 따른 챌린지 리워드는 ▲1개월(첫 구매) 5000포인트 ▲2개월 1만 포인트 ▲3개월 1만5000포인트 ▲4개월 2만 포인트 ▲5개월 3만 포인트 ▲6개월 10만 포인트다. 각 구매 시점의 익월 말에 리워드가 적립되며 연속 구매가 중단되면 챌린지는 자동 종료된다.
양사는 오는 31일까지 엔드퍼프 제품을 처음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과 챌린지 리워드 외 5000 엘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분기별로 엔드퍼프 제품 리뷰 이벤트를 진행해 우수 후기로 선정되면 최대 30만 포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엔드퍼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식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다. 니코틴 없이 담배와 유사한 형태로 흡입할 수 있어 흡연 습관 개선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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