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간호교육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리더십과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을 비롯 일본, 대만, 중국, 호주 등 5개국 간호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강연에서는 ▲미래 간호인재 양성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일본 간호교육 ▲대만 간호교육의 강점과 발전 방향 ▲면허 취득 후 간호교육 동향 등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국가별 간호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초고령사회와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할 간호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 간 교육·연구 협력과 국제적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김선희 간호대학장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간호교육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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