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평가, 김민석 67.6%·장동혁 59.5%
[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각각 20%대, 30%대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21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51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대표 직무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한 비율은 25.6%(매우 잘함 11.7%, 잘하는 편 14.0%)였다. 반면 부정 평가는 67.6%(매우 잘못함 51.2%, 잘못하는 편 16.3%)로 조사됐다.
장 대표의 직무수행을 긍정 평가한 비율은 33.6%(매우 잘함 18.0%, 잘하는 편 15.6%)로 나타났으며 부정 평가한 답변은 59.5%(매우 잘못함 43.3%, 잘못하는 편 16.2%)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 응답률은 2.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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