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교류협력협약 후속 협의 자리로 마련
라이프케어 허브·센터 조성 계획 공유
간담회는 양 기관이 지난 7월 맺은 교류협력협약(MOU)의 후속 협의로 열렸다.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과 최은정 산학부총장이, 암웨이 글로벌에서는 폴 시라 연구개발(R&D) 총괄 부사장과 조해 이스트 이노베이션 센터 상무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헬스케어·바이오·식품영양·인공지능(AI) 분야 융합 공동연구 ▲대학원 내 '뉴트리라이트 렉처(Lecture)' 개설 ▲다국가 공동연구 및 기술 사업화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상명대가 추진 중인 '라이프케어 허브'와 '라이프케어 센터' 조성 계획을 공유하고, 관련 연구·실증 인프라를 활용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김 총장은 "양 기관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공동연구와 기술 실증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상명대는 지난 7월 협약에 따라 푸드테크 융합지원센터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향후 암웨이와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후속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