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관광·축제 알린다…홍보대사 트롯트 가수 김다현

기사등록 2026/10/22 15:19:47

신곡 '굿 샷' 댄스 챌린지 영상 촬영

[포천=뉴시스] 경기 포천시는 22일 시청 집무실에서 가수 김다현(왼쪽)을 포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포천시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홍찬선 기자 = 경기 포천시가 트롯트 가수 김다현을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포천시는 22일 시청 집무실에서 가수 김다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다현은 2020년 엠비엔(MBN) '보이스트롯' 준우승, 2021년 티비조선(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3위, 2024년 엠비엔(MBN)'‘한일가왕전' 1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날 김다현은 포천시 공식 캐릭터 '포우리'와 지난 6월 발매한 신곡 '굿 샷'에 맞춰 댄스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며 홍보대사로서 첫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영상은 포천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김다현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대중적 인지도를 활용해 관광명소와 지역축제, 우수 농특산물 등 포천의 다양한 매력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뛰어난 가창력과 밝은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다현을 홍보대사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홍보대사와 함께 시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포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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