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독자 레이블을 설립한 뒤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효는 22일 소셜미디어에 "A New Chapter"(새로운 챕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블랙 오버사이즈 재킷 안에 블랙 브라톱을 매치해 당당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차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긴 생머리와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도 돋보였다.
앞서 지효는 21일 홀로서기 소식을 알렸다. 2005년부터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독자 레이블 '이밋하우스'를 설립했다.
지효는 이곳에서 솔로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트와이스 활동은 변함없이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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